성령의 법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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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5
한국 사람들은 법대로 한다는 말을 싫어합니다.
더 이상 안볼 사람에게 법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법대로 하는 것이 나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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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원래 사람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법이 있기에 약자가 보호를 받습니다.
법이 있기에 질서가 유지됩니다.
법은 특권을 누릴 수 있는 합법적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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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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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법이 있습니다.
성령의 법과 사망의 법이 있습니다.
사망의 법은 죄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성령의 법은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에 이르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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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법을 따라 가면 육신을 좇지 않고,
성령을 따라 율법의 완성에 이르게 합니다. (4)
육신에 속한 생각은 사망으로 인도합니다.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6절)
이것이 성령 법의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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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그 영이 죽을 우리 몸도 살리십니다. (11)
그래서 성령의 법은 생명의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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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법은 죽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합니다.
육신대로 사는 몸의 행실이 죽으므로
살아나게 해서 생명을 얻게 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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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법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죄의 노예로 두려움 속에서 살았으나,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릅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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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를 때에
성령님은 우리 영과 더불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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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상속자(후사)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성령의 법이 주는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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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사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놀라운 것들을 상속 받게 될 것입니다.
상속자는 영광뿐 아니라 고난에도 함께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에 참여해야 합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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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법이 있습니다.
결코 정죄함을 받지 않는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어 영광에 들어가는 법이 있습니다.
성령의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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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따르는 법이 무엇인지 보기 원합니다.
다른 법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의 법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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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귀에 들리는 많은 소리 중에서
성령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원합니다.
그 말씀대로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