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작성자명 [박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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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3
매일성경 QT모임에 다닙니다.
나눔때문입니다.
문자가 회장에게 왔습니다. 새벽예배때 병고치는 헌상 을 보았다고 합니다.
나는 로마서7장이 버겁습니다.
율법, 죄 - 진부한 단어들입니다.
나의 삶의 목표는 내 수준에 맞게 예수처럼 살다 가는 겁니다.
행운이 있으면, 남의 신세 안지고,
57세된 남자로 혼자삽니다.
암환자인데 크게 아프지는 않습니다.
암수치가 높다고 죽어라고 운동하고, 그 좋은 커피도 끊어야 한다고 합니다.
걱정입니다.
내가 해 낼 수가 있는지?
때론 부담없는 교양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내 사치라는 생각에 지워버립니다.
로마서 , 읽기는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