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위한 열매
작성자명 [김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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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3
아프가니스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다 왜 저런 일을 하느냐? 라는 물음을 기다리는 것,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수 많은 갈등과 힘든 일들을 겪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일을 겪을 때에는 정말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고 싶었습니다.
나를 위해서 죽임을 당하신 이가 계신데 어찌 섬기지 못하겠습니까?
예수 라는 복음 한 마디를 전하기 위해서 섬기는 일 그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솔직하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외침이
더욱 간절히 느껴집니다.
다른 의미가 있어서가 아니고 상대방이 믿던 안 믿던 인내하며 기다리며 섬기며 지내는 것이
율법에서 벗어나는 길이요 영의 새로운 것을 섬기는 길 같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 받았고 회복해 가고 있는 아내 또한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하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그 소망 가운데 믿지 않는 가족에게도 복음이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소망이 있기에 오늘 또 숨을 쉴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