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와 저희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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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07
오늘은 아내와 함께 합동묵상을 하였다
이른 아침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나누면서(?) 더욱 귀한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하나님께서는 축복하시기 전에
하나님과의 사전 조율이 필요하신것 같다
강력하게 말씀하셨던 것 중 하나가 부부간에 화합이셨는데
묵상으로 하나됨이 감사하다
너희 부부가 하나되는 날 내게 축복을 내리리라! 하셨던 감동이 생각난다
하나되기 위해서 무척 노력했는데
결국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셨다
[하나님의 말씀]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천국에서의 구분을 하나님께서는 이땅에서 이미 택정하신 후 천국으로 부르신것 같다
천국비밀을 어찌 인간의 힘으로 알수 있을까?
하지만 천국은 비밀의 장소만은 아닐 것이다.내가 소원하는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곳
이땅에서야 백배,육십배,삼십배가 크지만
어찌 천국에서야 큰집소유가 무슨 필요요,좋은 차가 무슨 필요할까요?
내게 있어서
작은 소망은 그저 그렇다 살다가 천국가는 것 보다는
너희와 저희 구분중에 저희의 비중을 많이 없애고
그리고 너희가 많아 질 수 있도록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적용]
예수님을 전파하기 위해서
자진해서 선교사로 나가시는 부부가 있습니다
말레지아입니다
무슬렘이 60%인 말레지아
오늘 떠납니다
비록 내가 해 줄수 있는것은 약간의 선교 헌금이지만은
그들의 선교의 현장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겠끔 기도합니다
11시 비행기니까
아마도 지금쯤 일어나서 부산하겠지요
가는 선교사로 간다는게 실감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