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종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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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2
종은 주인을 잘 만나야 합니다.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그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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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악한 주인과 함께 있으면 악하게,
선한 주인과 함께하면 선하게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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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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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과 의인이 있습니다.
죄를 따라가면 죄의 종으로 악인이 됩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의의 종으로 의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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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사탄의 말에 순종하여
범죄하므로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죄와 사망의 법을 따라 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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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종이 된 아담의 후손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값을 치루셨습니다.
그로인해 죄와 사망의 자리에서 건짐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죄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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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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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를 따를 것인가에 따라 그 종이 됩니다.
부정함과 불법을 따라가면 불법의 사람이 됩니다.
의를 따라가면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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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체를 돈에 바친 사람은 돈의 종이 됩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합니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짓도 합니다.
돈에 끌려 다니면서 온갖 수모를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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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체를 의에 드리면 의의 종이 됩니다.
의를 위해서 무슨 일이든지 합니다.
내 몸을 통해 하나님의 의를 이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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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누군가의 지시를 따라 행동합니다.
나의 소속이 나의 모습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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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산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 들어있는 것을 따라 갑니다.
마음에 있는 자신의 욕심과 정욕을 따라가면 불법의 종이 됩니다.
내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서 독립한 사람은 의의 종이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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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에 소속되었는지를 알기 위해
내 마음을 열어 봅니다.
내 마음이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 지를 봅니다.
내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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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서 불의와 정욕을 제거하기 원합니다.
죄의 종이 아닌 의의 종으로 살기 원합니다.
불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이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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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으로 의의 열매들을 맺기 원합니다.
성령의 사람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나의 삶에 축복의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