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함의 열매를 맺어야 영생입니다 -롬6장19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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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12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하나님께 은혜를 받고 구원을 받았고 영생을 얻었으니깐
이제는 어떻게 살던 지옥은 가지 않을 것이라고 어떤 안수집사님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자신이 안수집사임에도 불구하고 카지노에 다니며 술집에 다니다 보니
자신을 합리화 하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하여도 완전하게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인간의 한계이지만
성령을 받았다면 죄에 대해서 거부하며 하나님께 회개하며 살아가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죄를 합리화 하려고 하는 마음을 계속 가지고 살아간다면 불 속에서의 부끄러운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계속적으로 죄의 종을 택하여 살아가는 삶의 결과는 부끄러운 구원도 아니고 사망입니다
그러나 의의 종으로 사는 삶의 마지막은 영생이라고 하십니다
죄의 종은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서 불법에 이르게 되지만 의의 종은 거룩함에 이르게 됩니다
결국 구원받은 삶의 결과는 거룩한 모습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여도 거룩한 모습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구원을 받지 못한 증거가 되게 될 것입니다
구원을 받았다고 하면서 불법과 부정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자신을 구원 받았다는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않고도 구원 받은 사람처럼 행동도 하고 직분도 받고 그리스도인 처럼 살아가기가
쉬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신앙의 온전한 고백이 없어도 세례를 받기가 쉬우며 집사 되는 것이 아주 간단하게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목회자가 되는 것도 거의 아무나 하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데에 불편함이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고 그렇게 살아도 구원은 이루어진다는 교리를 인정하며 살아가는
시대가 현재 시대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 자신이 얼마나 의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얼마나 거룩한 삶을 살려고 하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에서 술 취하고 노름하고 하던 것에서는 구분이 되어졌음을 제 자신이나 이웃에서
인정을 해 줍니다
그러나 저의 내면에 있는 욕심이나 교만이나 입술로 판단하는 것들에서는 아직 덜 거룩함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의의 종으로 불러주셨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는다면
내면에 있는 모든 마음이 거룩한 마음으로 변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남을 판단하는 삶에서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며
미워하는 삶에서 사랑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살려고 하는 삶이 의의 종의 삶일 것이며
거룩한 삶일 것입니다
남편을 변화시키고 자녀를 변화시키기에 앞서 나 자신이 온전한 거룩함에 종노릇을 하게 된다면
모든 삶의 문제는 은혜가 되게 될 것입니다
마치 어떠한 환경이나 문제나 조건들도 예수님 안에 들어가게 되면 모두가 해결이 되는 것처럼
거룩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게 된다면 모든 것은 은혜의 삶이 될 것이며
천국의 삶이 될 것이라는 귀한 깨달음을 주시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