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그 한사람이 저입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10.07.10
로마서5장12~21
17~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20~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좌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이는 죄가 사망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한 사람으로(아담) 말미암아 세상에 죄가 들어와서 죄의 삯인 사망이 생겼습니다
그 한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씀하십니다
예배를 드리며 나는 잘한것 처럼 가족들만 잘못되었다고 열실히? 나누었는데,,,,
그 잘못된 한 사람이 저인것 같습니다
어떤 일에나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을 터인데
원인은 제가 제공해놓고 결과만 잘못했다고 남들을 비판했습니다
이 말하는 입이 문제입니다
목장예배가 듣는 연습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한번 터지면 주체하지 못하고 쏟아놓는 죄의 말들을 멈추지 못합니다
내 죄를 보기 보다는 가족들의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것만 머리에 저장해놓고
틈틈이 꺼내서 요긴하게? 꺼내서 씁니다
하지만 정작 요긴하게 쓰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저 한사람이 내 죄를 잘 보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 가족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생명의 효력을 더 빨리 얻을텐데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는 아내, 엄마, 장모로 살기에
우리 가족의 구원의 시간이 길어지나 봅니다
오늘도 입으로 짓는 죄를 범하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줄것만 있는 베풀것만 있는 인생으로 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