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롭게 되었으면
작성자명 [이준우]
댓글 0
날짜 2010.07.09
어떤 신학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그 신학과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사회구원의 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사회 구조를 바꾸기 위한 삶을 삽니다.
개인구원을 중시하는 신학을 따르는 사람은
예수 믿고 천국가는 것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
예수를 믿을 뿐 아니라 선한 행실을 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믿는 사람은 열심히 선행을 합니다.
그런 종교를 믿는 사람의 선행을 따라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신학이고 신념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1)
-
성경은 예수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의롭게 되기 위한 다른 조건은 없습니다.
그러나 의롭게 된 사람이 나타나는 삶의 모습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을 누리는 것입니다.
-
화평은 “평화, 평안, 번영”을 뜻합니다.
화평은 평화스러운 상태가 아니라,
평화스러운 관계를 통화 평화입니다.
-
전쟁 중에 있어도 관계가 회복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평화가 옵니다.
평화스러운 상태에 있어도
관계가 깨어지면 전쟁이 시작됩니다.
-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을 때에
아들의 죽으심으로 화해가 되었습니다. (10)
그로인해 죄인도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 화목케 되었습니다.
-
화평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것을 진심으로 즐거워합니다. (2)
-
환란 중에서도 즐거워합니다.
환란 중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되기 때문입니다. (5)
하나님은 환란을 통해 인내와 연단케 하시고
장차 복된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화평케 된 사람이 갖는 소망입니다. (3-4)
-
의롭게 된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과 평화로운 관계를 갖습니다.
의롭게 된 사람이 먼저 할 일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평화스러운 관계를 즐기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삶의 방식을 배워갑니다.
-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하나님의 복됨을 누리면서 의로운 삶을 배우게 됩니다.
의로운 삶은 내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의로운 삶입니다.
-
의로운 삶은 쥐어짜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받은 풍성함을 흘러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진정한 의로운 삶이 나타납니다.
-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과 줄을 대고 싶어합니다.
그들이 모이는 곳에서 가서 함께 교제하기 원합니다.
얼굴을 익히고 친구사이로 발전하기 원합니다.
그러면 삶의 질이 높아지게 됩니다.
-
가장 고귀하고 높은 삶의 질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로운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