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조각]을...?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6.02.04
나도 [조각]을...?<마>12;22~30
조각이란?
정권담당자들이 나라 살림을 해 나가기 위해
행정부 각 부처의 장을 조직하고 진용을 짜나가는 일을 말합니다.
그런데
큰 입시학원에서도
매년 신학기에 강사의 진용을 짜는 것을 조각이라는 이름을 붙여 사용합니다.
그 조각이라는 말을 참으로 오랜만에 사용했습니다.
<이레 공부방>에서도 지금 그[조각]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 성전으로 입주하여
주신 산지의 지경을 넓히기를 소망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룰 동역자를 보내 주시기를 소망하는 기도 중에
[여호와 이레]하시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그 동안에도 이 문제를 놓고 참으로 갈급하게 간구하였었는데
그 때는 때가 아님을 아시는 주님께서 침묵하시다가
이제 지금은 보내 주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때에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내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때를 미리 아시고 [이레]하셨다가 꼭 알맞은 때에 보내시고 채우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그 이름을 송축하며 찬양하나이다.
어제는 아동부(4,4,6)를 관리해 줄 간사(공식 명칭을 연구중)를 상담하고
함께 합력해 줄 동역자로 청빙했습니다.
영성이 깊고 믿음이 반듯한 자매입니다.
연말 그의 가족들이 큰 강풍에 휘말리는 사건이 있었지만 어려운 적용을 하여
다시금 제 자리로 돌아 온 자매입니다.
그 자매의 고향에 부모가 계셨는데
그 아버지가 마을 사람과 싸우다가 그만 돌아가시는 사건이 있었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그 아버지가 구원을 받아 천국을 가셨답니다.
졸지에 부친을 먼저 천국에 보낸 미혼의 이 자매가
QT를 했었기에 견디며 이겨 낼 수 있었고
적용을 실천했기에 원래의 제 자리에 돌아와 주님께 경배할 수 있었다는
추천하신 그 교회 목사님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차후에 이 문제로 오픈하면 그 내용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또 한 자매를 동역자로 청빙하기 위해 초청하여 만납니다.
중등부 과목 도우미로
또 초등부 파트를 감당하여 도우미를 해 줄 자매입니다.
할렐루야...
그동안 나 홀로 <이레 공부방>을 지켰는데 이제 공동체가 생겼습니다.
잘 섬겨주고 [합력]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선]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이제 하나하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합니다.
눈물이 나옵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러나 이 때 더욱 주님께 집중하고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 말씀 중심의 학습방법!!
신앙과 공부를 접목하는 학습방법!!
말씀을 중심으로 공부하여 하나님께 영광 드리겠다고
결단하고 찾아오는 새 얼굴들도 보입니다.
이제 출발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데리고 나올 영혼들을 찾고 초대합니다.
예수님께만 데리고 나오면 주님이 고치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아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오직 예수님과만 함께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30절)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라]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직 예수입니다.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나이다.=아멘=
오직 골방에서 무릎으로 주님만을 향하겠습니다.
묻자와 가라사대의 삶을 살겠습니다.=아멘=
나의 가는 길 오직 주님이 아시나니
주님이 함께 하시면 제가 정금같이 나아오리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