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의를 도둑질 한 죄
작성자명 [심다니엘]
댓글 0
날짜 2010.07.07
롬4:1-12
주님은 오늘 의롭다여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고 두번이나 말씀하십니다.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우리를 향해 우리 주님은 얼마나 답답해 하실까를 생각해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선언하신 우리 주님은 이와같은 죄인들을 위해 자신의 피값으로 능히 우리를 의롭게 해주셨으니 우리 주님께 감사드림이 마땅하옵니다.
그저 우리는 믿은 것밖에 없는데 이와같은 믿음하나로 영원히 죽을자가 영원히 살게되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 감사의 답례로 이제 더욱 주님을 믿어 순종하는 삶을 살아드려야 겠나이다.
그래서 더욱 더 내가 주님의 종으로 헌신되게 하시고 무슨 일이든지 그 일앞에서 이 일도 주님이 능히 하실 수 있음을 알고 주님을 믿고 주님을 신뢰하는 가운데서 주께 간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이런 일은 내힘으로 할 수 있지 하는 생각일랑 추호도 하지 말게해주시고 충분히 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마저도 내힘으로 할 수 없음을 고백하고 주님이 해주셔야 할 수 있음을 알고 주께 도움을 간절히 요청하는 자로 삼아주소서.
1)우리 번역클럽 8기-뮤지컬 한국원정가는 길에 너무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2)MBC 주일 오후 6시 단비프로그램-소수부족마을에 들어가 센타가 도와주어야 하는 일정위에도...
3)순회선교단 중보팀의 행사위에도...
3)박닝성의 삼성전자에 들어가서 강의하는 일정 위에도...
4),,,,
5),,,,
이 모든 일들을 능히 성공적으로 해주실 수 있는 분의 능력을 믿고 준비함으로 주께 의롭다 인정받는자 되길 원합니다.
이런 일쯤은 나혼자서 할 수 있지 하고 의식/ 무의식적으로 주님을 배제하고 내힘으로 해왔던 지난 저의 잘못된 경건의 습관을 용서해 주시고, 내가 매사에 주께 의롭다 인정받지 않는 일이 생긴다면 그땐 내가 주님의 의를 도덕질 하는 것밖에 되질 않습니다.
모든 일에 주의 절대주권이 미치지 않는 것이 없음을 알기에!
주를 믿음으로 주께 의탁하여 그 일마다 주님의 의가 드러나게하여주소서. 저는 단지 주님의 의를 드러내는 종일 뿐임을 더욱 알고 또 알게만 하여주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