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게 산다고 해결이 안됩니다 - 롬3장2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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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06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24. 그러나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하여 주심을 받습니다.
25. 하나님께서 이 예수를 사람에게 속죄제물로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그 피를 믿으면 속죄함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들이 이제까지 지은 죄를 너그럽게 보아 주심으로
자기의 의를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26.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가운데, 지금 이 때에 자기의 의를 나타내신 것은,
하나님께서는 의로우신 분이시라는 것과 예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의롭게 하여 주신다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입니다.
27. 그렇다면, 사람이 자랑할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어떠한 법으로 의롭게 됩니까?
행위의 법으로 됩니까? 아닙니다. 믿음의 법으로 됩니다.
인간은 모두가 죄를 범한 죄인이기에 죄의 열매인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죄의 문제만 해결이 되게 되면 죽음을 맛보지 않고 영원한 영생을 누릴 수가
있게 됩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죽음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죽음의 의미는 다릅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죽음이란 육신이 늙어서 호흡이 끓어지는 것을 의미하지만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죽음이란 하나님과 분리되어 버린 것을 죽은 상태라고 합니다
죄로 말미암아 죄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과 만날 수 없게 되어 버린 상태를
죽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육신의 삶이 끝나고 무덤에 들어가는 것을 죽음이라고 하지 않고
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 까지 잔다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죄를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모두 죽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밥을 먹고 직장에 다니고 학교에 다니고 소리를 지르며 살아가고 있더라도
죽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마치 꽂꽂이에 있는 이쁜 꽂은 아름답기는 하지만 죽은 상태로 꽂혀 있다는 것입니다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이라고 합니다 (렘 2 : 13)
하나님을 버렸다는 것은
목자를 떠나 사막에서 길을 잃은 양은 죽은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죽은 상태인줄도 모르고 하루 하루를 희희덕 거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사형수가 사형장으로 끌려 가는데 물이 있으니깐 신발이 물에 젖지 않기 위해서
물을 피해서 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이 죽은 상태에서 짐승처럼 하루 하루를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죽은 인생이었는데
하나님께서는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
죽음에 처해있던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한가지 베풀어 주십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열쇠인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어 주십니다
죄로 인하여 내가 죽어 있는 그자리에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예수님께서 나의 죄에 대한 대가를 받으시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세우심으로 인간의 죄를 해결해 주시므로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은혜의 의를 나타내셨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믿어지는 사람은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종교들은 이것을 믿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우상이나 사람에게 열심으로 공을 드려야지만
복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혹은 내가 선한 일을 하여야지만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선한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기에 하나님께서 선한 일을 베풀어 주시면
인간은 받아 들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값없이 그저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인간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실이 믿어져서 구원을 받았더라도 자랑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만 영광을 받으셔야 하면 하나님의 이름만 높임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런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하게 살면 되지 않느냐 ?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율법의 행위를 잘하고 잘 지키면 되지를 않느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보다 착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문제는 착하고 안 착하고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만날 수 있는 길에 들어가야지만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대신하여서 나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보내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믿을 때에만이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오던 불쌍한 저의 인생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심으로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여 주시고
죄를 사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들을수 있고
하나님과 친히 대화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친아들로 삼아 주시고
죽음을 맛보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동행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귀한 축복의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