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평가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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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01
설날이 지나고 어수선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사무실에 들어가니
내가 출근한 것을 알고 벌써 큐티엠의 오늘의 말씀을 열어놓고 직원이 기다립니다
어느덧 습관이 된 사내묵상시간
참으로 새해가 흐뭇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고백이지만,아무나 할 수 없는 고백이겠지요
이 말씀의 전후로 나오는 말씀이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오늘 말씀을 어린아이와 같이 믿고 따르고자 합니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임을 알기에
[적용]
내 입술로 이렇게 고백하는데는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긴 시간을 배로 항해하고 고향의 부두에 내린 느낌일것입니다
아니 비가 연일 주룩주룩 내린 후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봄날의 느낌일까요?
그렇게 하려고 얼마나 많은 연단가운데 흔히말하는 죽고싶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왜? 내게 이런일 이
등등의 많은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치시고
나를 봉인하신게 너무 감사합니다
진정한 감사를 드리는게 형식적이지 않고 진정한 감사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여러움이 없어지고 항상 기쁘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힘겨운시간들을 보내는 동안이지만 하나님께 감사한다는것
그게 진정한 오늘말씀의 묵상인 듯합니다
- 옳습니다,하나님의 뜻임을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