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하게 내 버려 두십니다 - 롬1장2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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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02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아르헨티나에서는 동성연애를 하는 사람들의 결혼을 허락하는 법안이 상원에서는
통과 되었고
이제 하원의 투표만 남겨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법으로 동성간의 결혼이 인정이 되어 버리게 되면 동성연애를 하는 것을
죄라고 이야기를 하지를 못하게 되어 버리게 됩니다
소송이 걸리게 되어 버리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는 마약을 소지하고 있는 것을 범죄로 취급하지를 않는다는 법이
작년에 국회에서 통과가 되었기에 마약을 소지하고 마약을 하더라도 범죄로 취급을
하지를 않습니다
마약하는 사람들의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약으로 인한 범죄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나님께서 포기하고 내어 버려 둔 나라처럼 되어 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내 마음대로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이나 나라는
하나님께서 내어 버려 두시고 무관심으로 버려 두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무관심하게 내어 버려 두는 것 만큼 큰 벌은 없을 것입니다
마약을 하든지 동성연애를 하든지 내어 버려 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지간해서는 무관심하지를 않으시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분이시고 늘 도와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지만
하나님보다 피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기는 행위를 할 때에는
그들의 정욕대로 행해 나가도록 내 버려 두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돈으로 바꾸고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며
탐심으로 바꾸고 썩어질 것을 마치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내 버려 두신다고 하십니다
내가 잘못된 짓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신경도 쓰지 않으시고
관심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나의 삶이 허망한데에 미련한 곳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인생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도둑놈이 어려움을 당하거나 살인자가 병에 걸렸다든지
사기꾼의 자녀가 결혼을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은 무관심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어려움을 보고도 무관심하게 대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아무리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다면 하나님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내 정욕대로 더러움에 처해 살아가고 있으며
몸을 서로 욕되게 하고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영광보다도
썩어질 것들을 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동성 연애를 하면서 예쁜 자녀들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재물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재물을 허락해 주지 않는다면 재물로 인하여서
허망한 곳에 마음을 둘 것이기 때문임을 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모를 거역하고 악독이 가득하며 남을 비방하며 불의 추악 탐욕 시기 살인
분쟁 교만하고 자랑하고 수근수근 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면 마음속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므로 마귀가 마음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28절)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지 않는 삶에는 마귀의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무관심 해 버리시면 온 밭에 잡초만 가득하게 자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형에 빠져서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게 될 것이며
그와 함께 하는 사람도 같은 웅덩이에 빠져 버리게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내 마음에 분노가 일어나고 걱정과 염려가 생겨나고 남을 시기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남이 보기 싫어지고 미워지는 마음이 생기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나의 마음을 사단에게 전세로 내어줘 버렸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일주일내 기도와 말씀을 멀리해 버리므로 하나님을 모시지 않은 빈집에
생쥐와 같은 귀신들과 우는 사자 같은 마귀가 나의 마음의 아랫목에
앉아 있으면서 나를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들을 행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생각대로 내 욕심대로 내 편안한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가 없으며 떠나 버리시고
무관심하게 내 버려 두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죽고 예수로 살아가는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영원토록 하나님께서 인도를 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는 삶의 특징은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될 것입니다 (21절)
역리가 아니라 순리대로 살아가는 삶이 될 것이며 (26절)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내 욕심을 이루기 위하여 살던
유다의 마음에 사단이 들어가 버리므로 자실로 인생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물질에 눈이 어두웠던 발람 선지자가 이스라엘을 저주하려고 두 번씩이나
하나님께 구하는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나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형상을 포악한 형상으로 바꾸므로
자신의 뜻을 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그렇게 하고 싶다면
네 마음대로 하거라 하시고 포기를 하시고 내어 버려 두심을 보게 됩니다
결국 발람의 인생은 칼에 맞아 죽게 됩니다 (민31:8)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것들로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이며
말씀의 순리대로 행해 나가는 정상적인 말씀의 인도함을 받기를 원하며
마음에 하나님을 늘 모시고 살아가는 복된 삶을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리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