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선배님들을 보고 내 자신을 보니 부끄럽습니다
작성자명 [박대영]
댓글 0
날짜 2006.01.29
세상살이 너무 쉽게만 갈려합니다
그리고 가치관도 너무 이상적으로만 세웁니다
그래서 항상 혼돈이 옵니다
내가 세운일이 흔들리고 벽에 부딪칠 때마다 결국에는 난관이라 말하며
주를 찾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찾아서 응답이 자꾸오면 내자신이 하나님의 위치가 될것입니다
너무 힘들 때는 그렇지만........원망도 되지만
결국 내가 승리하는 길은 이제야 알겠더군요
흔들리지 않는 나의 믿음의 정체성
불변한는 나의 예수님에 대한 신뢰성
이게 나를 지탱합니다
요사이 자꾸 어려울 때 마다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의 옥중에 당한 고문중에
일본군으로부터 못이 박힌 송판을 보여주면서,신사참배를 강요했을 때
보여준 바로 그것 믿음
송판을 내가 걸어봅니다.믿음으로 발이 아파옵니다 ----예수님 때문에-----
피가 솟구칩니다 ----예수님 때문에--------
눈물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진짜 예수님을 믿는 나 이지만
이처럼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예수님에 대한 신뢰를 져버리지 않았는데
이 시간 내가 점점 부끄러워집니다
믿음의 선배들로 인하여
아니 평양의 산정현교회 성도들로 인하여
그리고 그 길을 걸으면서도 믿음을 지킨 주기철목사님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피하지도 않겠습니다
굳이 나를 대변하지도 않겠습니다
주님이 옳습니다
내가 틀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자기를 부인하지 않고 십자가를 지려했던 내모습에서
말씀을 묵상하려고 하니 더욱 더 부끄러워집니다
내가 쫓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들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내가 진정 간절히 원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위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것인지
내게 자구하여 봅니다
그래서 더욱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
[적용]
작은것을 행복 이라고 하고
큰것을 믿음 이라합니다
소중한 기억을 추억 이라고 하고면서
굳이 믿음에 대한 긍적적인 태도로 지난어려움을 연단 이라고 합니다
내가 스스로 작은행복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감사하면서
작은일에도 감사할 수 있는 시간들을 찾습니다
그리고 내게서 그것들을 찾아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설날 아침 묵상이 내게는 소중한 말씀을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하면서
올 한해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갑니다
소중한 말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