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진 빚을 갚으려고,,,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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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7.01
로마서 1장1~17
14~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노라
16~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아들,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택정함을 입었다는 말을 시작으로 로마교회에 쓴 편지 로마서를 시작합니다
세상적으로 모든 것을 다 갖추어 모자람이 없이 살던 사람이
예수님을 핍박하는 곳으로 가는 노상에서 인격적인 예수님을 만나 온전한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생명을 내어 놓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 자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의 빚진
자라고 스스로 인정하며 온갖 고난속에서도 복음을 전합니다
복음을 받아 믿음의 사람이 되었으니 바울사도의 복음의 빚진 자라는 생각이
제게도 있어서 어느 자리, 어느 누구를 만나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음을 오늘 말씀이 저를 회개하게 합니다
예전에는 예수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누구에게 알리기를 꺼려하고 나혼자만의
신앙으로 만족하며 어떤 때는 부끄럽게 여길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디서나 떳떳하게 예수믿는 사람임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 바울사도는 유대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고 그 다음이 헬라인이라고 합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고 합니다
아직 온전한 복음을 전하기에는 성경적으로도 부족함이 많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전하실 때 눈물의 바다를 만드시는 사도바울 같은 목사님과
한번 들어가면 도저히 빠져 나올수 없도록 만드는 목장의 목자님들과 목원들의
든든한 빽이 있기에 언제나 복음전하기를 주저 하지 않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부끄러워 하지 않고 스스로도 부끄럼이 없는 성도로의
삶이 되어지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