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내주시는 주님!!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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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28
소문내주시는 주님!!<마>10;16~25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새 일을 선포하시고
새 일을 언약하시고
새 일을 곧 네가 일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보이시겠다고 하시며
네가 선전치 아니하겠느냐... 소문내라 하신 여호와께서
역대하의 솔로몬 시대에 성전을 짓게 하시고
고린도 후서에서는 복음을 위해 고난을 받으라 하셨고
그 때 개원 예배를 드리게 하시더니
에스겔의 시대에 바벨론에서 돌아와 예루살렘 성전을 지으라 말씀 하시고
사람을 보내시고 만나게 하시며 함께 기도하게 하신 후에
새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드디어 신림 2동의 시대를 마감하게 하시고
신림 9동에서 목사님을 모시고 그 교회를 섬기시는 40여분의 구역장들과
공부방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장로님, 집사님들과 함께
신앙과 공부를 접목하는 학습 방법
미션 학원
<이레 공부방> 개원 예배!!
라는 현수막을 내 걸고 개원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떡과 과일을 나누며 교제할 정도로
지금 공부방의 규모가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50명가량이 함께 모여 자체 내 세미나도 열 수 있을 정도입니다. )
그 동안 주님의 말씀에 따라 공부방의 변화가 있었고 그 때마다
아! 지금인가 보다 했는데 또 아니었고
아! 바로 지금인가 보구나 하면 또 아니었고 하던 일이 여러 번 반복되곤 하더니
어제 드디어 에벤에셀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였습니다.
물론 고비 고비마다 주님이 인도해 주셨고
앞으로도 또 어떻게 지금의 지경을 넓혀 주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레 하나님]에 대한 기대가 넘치도록 큽니다.
그랬습니다. 주님!!
주님의 뜻을 헤아려 알기에는 제가 너무나 연약하고
지독한 소경이요 귀머거리인지라 오직 골방에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 아브라함에게 이식을 허락하신 응답이 25년이었고
왜 모세에게 80년이란 긴 세월을 기다리게 하셨는지
왜 갈렙이 80세 노년이 되어서야 저 산지를 내게 주소서 할 정도로
기다림의 세월이 오래인지는 아직도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이제 아주 조금은 알겠습니다.
아버지의 뜻과 저의 생각은 분명하게 달랐습니다.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주님보다 앞서가지 말고 어떠한 사건 앞에서도 요동하지 말고
골방에서 말씀을 듣고 깨달으며 순종하기 위해 기도하며 결단하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냥 저는 골방에서 가만히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소문까지 다 내 주시고 계십니다.
저는 그저 성령님의 인도 따라 말씀 증거 할 기회가 되면
간증과 함께 <이레 공부방>을 말 한 것뿐인데
어제 그 자리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이레 공부방>의 어떻게 진행되어 왔으며 앞으로 어찌 운영 될 것인지를
간단하게 20분가량 전했습니다.
그런데 지내놓고 생각해 보니
어제 참석한 그 분들이 대부분 구역장들이고
이제 그들이
구역을 돌며
심방을 하며
주변을 돌아보며
<이레 공부방>을 드러내 말하며
하나님을 증거하고 다닐 것이라 생각하니 <.....>할 말을 잃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감동 충만, 은혜 충만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소문내 주고 계셨습니다.
언제나 신실하시며 머리털 세심같이 하나하나 이루어 주고 계셨습니다.
할렐루야!
여호와 하나님! 그 분의 이름을 송축하고 찬미하나이다.=아멘=
그렇습니다. 주님!!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하셨습니다.
저는 다만 골방에 있겠습니다.
일어나라 하시면 일어나고
앉으라 하시면 앉고
누우라 하시면 눕고
들으라 하시면 들으면서
이렇게 순종하며 있겠습니다.=아멘=
그리고 오늘 본문 32, 33절을 통해
너는 오직 하나님만을 증거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너는 오직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만 증거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십자가 진리만을 위해 좁은 길 따라 십자가 그 길을 가라 하십니다.=아멘=
내 가는 길 주가 아시나니 내 모든 것을 맡기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