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같은 양
작성자명 [박명화]
댓글 0
날짜 2006.01.27
마태복음 10:16 ~ 25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셨는데
뱀같이 지혜롭게 대처하다보니까
이리에게 당하지 않고 공격에 대처하려고 하다 보니까
어느덧 이리처럼 변한 나 자신을 보게됩니다
아무것도 지니지말고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말라고 하시는데
주만 올려다 보지 않고 내 주변만 살피니
세상 방법들밖에 보이지 않아
그들의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성령이 들려주는 방법은 좁은 길이라
그 길로 가고싶은 마음이 당장에 없습니다
죽임을 당할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는 죄의 속성을 가진 인간들이
스스로 헤어날올 수 없음을 불쌍히 여기셔서
원수를 갚기위해 힘으로 오시지않고
말씀으로 순결함으로 순종함으로 오신 주님
이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가면 아무일이 없을 것이나
주님이 보내신 길을 가면 미움을 받을 것이라 하십니다
별로 미움을 받지 못한 것을 보면 보내신 길로 가고있는 것인지요
이곳에서 핍박을 받으면 저곳으로 뱀처럼 피하면서
나중까지 견디다 가는 자가 되라시는 것입니까
내 속의 거짓을 없애 주시고
성령님이 주시는 말씀이 밝히 들리어
내 입을 통하여 내 행동으로 나타나게 하시며
위를 보며 걷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