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약속 - 시편89편20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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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29
20. 나는 내 종 다윗을 찾아서, 내 거룩한 기름을 부어 주었으므로,
21. 내 손이 그를 붙들어 주고, 내 팔이 그를 강하게 할 것이니,
22. 원수들이 그를 이겨 내지 못하며, 악한 무리가 그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23. 내가 그의 대적들을 그의 앞에서 격파하고, 그를 미워하는 자들을 쳐부수겠다.
24. 나는 그를 사랑하고, 내 약속을 성실하게 지킬 것이며, 내가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겠다.
25. 그의 통치를 지중해로 뻗게 하고, 그의 다스림이 유프라테스 강으로 뻗게 하겠다.
사람이 하나님을 찾아 다니므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52847;아오셔서 회개의 영을 부어 주고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삶도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살아간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치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붙들어 주고 악한 것에서 지켜 주시고 구해 주시고
먹을 것 입을 것을 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인 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원수들이 그리스도인을 이겨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악한 무리가 그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22)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기 때문에 악한 자가 손도 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고 말씀하신 약속을 성실하게 지킬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며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한 번 하신 말씀을 바꾸지를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영원한 구원이 보장이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늘 승리를 안겨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통치하는 것이 지중해로 #48911;게 하고 다스리는 것이 유프라데스 강까지 #48911;게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이 모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다윗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이며
영혼이 잘 된 사람이 받아 누릴 수 있는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축복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람인지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확실히 믿는 믿음의 사람이라면
다윗에게 주신 이러한 축복을 받아 누리며 살아가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며 살아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여서 어디로 갈지 모르는 불쌍한 인생이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을 베풀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 주셨음에 감사를 드리는 삶이며
하나님께서 하루 하루를 도와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시기에
늘 감사하며
악한 원수들의 궤계를 말씀을 통해서 물리칠 수 있는 힘을 주셨음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이며
마침내 천국의 영생을 허락하여 주셔서 승리하도록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하나님께 택함 받은
자녀의 삶이 될 것입니다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든지 나를 부르시고 나를 인도하셔서
천국의 승리를 주신 하나님께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말고 기도하는 삶을 사는 축복을 주시고
다윗과 같은 택함받은 자녀의 삶을 살도록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