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팽겨져 고통입니다
작성자명 [김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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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25
안녕하세요
김양미 성도입니다
아침에 아파트에 갔더니 아버님이 소변줄을 빼셔서
소변으로 다 적셔 놓으셨읍니다 당신옷, 이불 시트 다
또 어머님의 한스런 소리가 시작됩니다
구신 들리지 않고는 저러지 못하는데 정신 멀쩡하면서 대변 소변을
만지냐, 아버지 이런 어머니한테 복음을 어떻게 전해야 되나요
어떻게 입을 열을까요 하면서 제가 전했읍니다
어머니가 하나님 앞에 돌아오지 않으니까 아버님이 수고하시는거에요
소변 대변 갖은 약재로를 동원하시잖아요 하나님만 의지해도 되는데
앙알거리지 말고 빨리 아버지 씻기기나해
부모형제한테 잘해야 극락가지 잘못하면서 가면 되냐
어머니 주머니 뒤집어서 먼지 않나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행위로 천국갈거 같으면 아무도 못가요 오직 예수 믿는 믿음으로 가는거지요
그것은 너식이고 지옥이 어디 있냐 죽으면 그냥 잠자는거지
있어요 어머니가 지금 고생하시는 것보다 더한 형벌의 연속이에요
말이 없으신 어머니
죽어서도 고생하면 안되잖아요 하면서 다 치우고 기도하면서 왔읍니다
제발 하나님 병자인 불쌍한 어머님 아버님을 만나 주시라고 극심한 고통 가운데서도
주님을 못 찾으니 주님이 찾아가셔서 계시해달라고 구원해 주시라고
집에와서 아이들한테 큐티하자고 했더니 그리 군말이 많던 아들이 토달지
않고 앉습니다 아빠와의 일로 말씀이 들려지나 봅니다
목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사건만 오면 말씀을 가까이 한다더니 딱 아들의 모습니다
교회만 다니면 됐지 이제는 큐티야, 아들이 아는 사람 아무도 않하는 큐티를
왜 엄마는 매일하냐 기도할때 고만좀 울어라 ,엄마는 광신이다 광신엄마
하던 아들이 올바른 하나님 말씀으로 자기를 인도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빚있고 아무것도 기댈것 없고 할아버지가 아픈것이 감사한 일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어떤 사건 속에서도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할때
실마리가 풀리고 감사함으로 일을 할수가 있고 순종할수 있다
그래서 내가 100%죄인이다 하면 ,벌써 몇번째줄 알어 그말이 귀에 박히겠다
하는 아들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딱 저희집입니다
극심한 고통가운데 내평개쳐서 있는 저희집, 주님이 불쌍히 여겨 주셔야될집
불쌍한 각색 병자만 모인집 추수할 일꾼을 간청해야 할집입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해 하며 더러운영과 각종병과 모든 허약함을 치료할 권능을
덧입고 싶고 사모하지만 없는 이모습이대로 전하고 간청합니다
각색병자인 저희집에 목자로 찾아오시옵소서 아버지의 어린양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