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31 (목) 삿 14 : 1-20 / 삼손의 눈에 들었더라
4) 그의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인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 청년 시절에 정욕대로 행한 아내 사랑도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녀의 가정을 이루는데 쓰셔서 성경에 손을 얻고 결혼하고 믿음의 자녀들을 낳아 기르게 하셨다.
6)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니 그가 손에 아무 것이 없이 그 사자를 염소 새끼 찢는 것 같이 찢었으나
-> 삼손이 한 일이 아니라, 성령님이 하신 일. 내 힘과 능력으로는 못 당해 낼 돈 우상과 음란의 문제, 이 둘에 함께 흐르는, 내가 돈에 깨끗한 사람, 여자 문제 졸업했다 라는 거짓 착각과 나 옳음의 우상. 오직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셔서 구속사 말씀의 설교로 내 죄를 깨닫게 하시고 공동체 나눔의 힘으로 찢게 하셨다고 믿는다.
17)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알려 주매 그의 아내가 그것을 자기 백성들에게 알려 주었더라
-> 나실인이 블레셋 여자와 결혼한 불신 결혼의 결과? 남편과의 약속과 의리보다 불신 동족의 꼬드김에 넘어간 아내. 세상 가치관인 옳고 그름과 나 우선의 삶에서 이제는 우선 순위가 심플해져서 감사하다. 하나님과 말씀, 예배와 공동체, 아내와 자녀. 나이들수록 더욱 그러하다.
적용) 하나님 인도하신 일터에 감사하기.
감사) 평범한 일상의 하루에 감사.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저의 정욕으로 행한 일도 믿음의 대가 이어가게 하셨고 저의 죄와 악을 행함도 말씀으로 깨닫고 회개함으로 구원으로 인도하셨음을 믿습니다. 주신 말씀과 교회와 가정과 아내와 일터의 관계와 질서에서 우선 순위 심플하게 잘 지켜나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