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30.수요일
사사기 13장 15-25절
<삼손이라 하니라>
Q: 내가 끝까지 믿고 붙드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A: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단12:3)
Q: 죽을것 같은 환경에서도 생각나는 말씀이 있나요?
A: 내 죄보다 내 고난이 약하며,
고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선생님이 되셔서 내 삶을 말씀으로 해석하여 살아나면
상처가 약재료가 되고, 상처가 별이 되는 인생이 될 것이다.
Q: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이루어주신 것은 무엇인가요?
A: 사별후 12년동안 정말 힘든 일도 많았고
매일 죽을 것처럼 힘들다고 울부짖었지만
이제와 돌이켜보니
아들 5살때 목사님인 아빠 덕분에 온가족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일주일 동안 다녀왔고,
아들 7살때는 단둘이 가는 첫 역사 경주여행
아들 8살때는 단둘이 가는 첫 해외 보라카이여행
온 가족이 단양에 놀러가서 패러글라이딩도 경험하고
아들이 초등학교 졸업하고서는 유럽여행도 로마, 프랑스, 이탈리아 3국 10일동안 다녀오고
취미로 모인 미술작품으로 생애 첫 전시회도 성수와 신사에서 2주간 열었고
당시 4살이었던 아들은 태권도 검정띠 3품까지 따고, 수영 마스터 등급까지 섭렵한 삼손처럼 늠름한 중학생이 되었고
또한 올해 처음 부목자가 되어 초원지기까지 되고싶은
영적 소망을 갖게 하시고
시댁에서 1년, 친정에서 11년 살다가 독립하여
둘이 살게되는 출애굽의 때를 살게 하심을 보니
우리가정과 아들과 나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합력하여
가장 선하게 인도하신것을 인정하며 감사할수밖에 없음에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 및 기도
지금까지 우리가정과 삼손처럼 멋진 아들과 연약한 저를 가장 선한길로인도해오셨음을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나실인으로 구별해주신 은혜를 잊지않고
말씀으로 하루만큼만 잘 살아낼 수 있게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