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30 (수) 삿 13 : 15-25 / 삼손이라 하니라
16)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 이 땅의 관계에서 서로 물질도 마음도 주고 받고 살아가지만, 내 죄 회개하고 태우는 번제 드릴 분은 오직 하나님 뿐.
18)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기묘자? 더 원더풀, 모사? 더 카운슬러. 예수님은 나에게 경이롭고 최고로 좋으신 원더풀하신 분이자, 내 삶을 카운셀링 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내 평강의 소망이자 근거 되시는 분.
20)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 내 죄 태워진 불꽃? 어디로 가나? 하나님 받으실 만한 회개의 열매는 당근 하늘로 가지요? 내 돈 우상과 음란 태워진 불꽃도? 우리들교회 공동체 고백의 죄 태우는 간증의 불꽃도? 그 회개의 불꽃과 함께, 내 영혼도 하늘나라 가겠지요
25)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 삼손은 삼손의 환경과 수준대로, 나는 내 살아온 환경과 성품과 믿음의 수준에 맞게?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시는 줄 믿는다.
적용)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의 평강 덧입기.
감사) 하루하루의 평범한 일상.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죄 회개하고 올려드리는 번제 받으실 이, 나의 하나님, 내 인생의 원더풀한 카운슬러 되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장차 내 영혼 받으실 이도 하나님 이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루의 평범한 일상에 기뻐하고 감사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