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화요일
사사기 13장 1-17절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
Q: 전적인 은혜이기에 내가 세상과 구별되게 말하고
행동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A: 이스라엘을 블레셋의 손에 40년간 붙였다고 하신다. 가장 긴 억압기간 이었는데 그만큼 이스라엘의 악도 최고조였기에 기간이 길었고 그 40년동안 얼마나 악했으면 하나님을 한번도 찾지않았다고 한다.
나도 지금 직장에서의 억업기간이 길어지는데
내힘으로 야망으로 넘어보려고 애쓰며
하나님을 찾지않고 내힘으로 버텨보려 아등바등 애를 쓰고있다.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하며 내 악 만큼 오는 고난인데
환자에게 오는 응대가 무미건조하고 무성의하다는 피드백, 근태관리 잘하라는 피드백, 나때문에 업무하기 힘들다는 피드백 등
이런 부정적인 피드백들에 #039내 잘못이구나 내가 잘해야지 고쳐야지#039 생각을 해야하는데 아직도 환자탓 팀장탓 남탓을 쏟아내고
#039내가 열심히 한게 잘못한 일인가, 나처럼 해보고 나불거려, 아등바등하며 겨우 버텨내고 있는데 낭떠러지로 밀어대니 숨을 못쉬겠다#039 생각하며
억울하고 화가나서 회개도 눈물도 안나오는 지경에 이르렀다.
야망의 끝은 사망이라고 하시며
나를 나실인으로 구별해주셨는데
남들과 똑같이 욕하고 뒷담화하는 사람이 되기 싫었는데 그러고 있는 나를 회개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말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나실인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원한다.
적용 및 기도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라고 하시니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나의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세상과 구별되게 말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나실인으로 거듭나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