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9 (화) 삿 13 : 1-14 /하나님께바쳐진 나실인
1)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십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시니라
-> 금년이 군에서 교회 출석하고 세례 받은 지 45년? 하나님 모르던 무신론자였던 내 삶의 신앙화 과정을 통해 오늘의 내가 있다? 많은 사건들이 오고 가면서 내 속에 남아있던 세상 블레셋 세력이 드러나고 말씀으로 깨뜨려지는 세월들이었다.한 걸음씩 하늘문 향해 가는...
4) 너는 삼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지니라
-> 나의 포도주와 독주? 상대에 대한 혈기와 미움?
부정한 것? 전체 상황이나 너의 마음 알기도 전에 급하게 먼저 치고 나서는 마음? 아내 왈, 조용한 상황이나 분위기를 참지 못하고 먼저 나서다 오바하는 경우 많다고 한다.
12)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리이까
-> 내 믿음을 어떻게 기르셨으며 어떻게 행함으로 가르쳐 주셨나? 아내, 가족, 직장 상사 동료들, 교회 공동체에서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행함으로 인도해 주셨다. 아내와 나의 결혼을 강권하시고 양가 어르신 불러 구체적으로 당부하시고 이끌어주신 사회 첫 교회 담임 목사님. 그 기르심의 은혜로 신앙의 1대인 나와 아내가 가정 이루고 믿음이 내려가고 있다.
적용) 부정한 비교와 미움의 감정 대신, 기쁨과 감사의 마음 갖기.
감사) 폭염 속, 힘든 월요일 잘 통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삼손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나실인을 낳기 위해서 그 엄마 부터가 포도주, 독주, 부정한 것 먹지 말라 하십니다. 저의 영적 성숙을 위해서 혈기와 미움, 또 기다리지 못하고 나서는 마음을 경계하고 절제하겠습니다. 지난 세월 속에 저를 기르시고 삶으로 가르치신 많은 믿음의 선진들에게 감사하고 저도 조금이라도 그 사랑 갚으며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