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내시며 지경을 넓혀주신 주님!!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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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25
소문내시며 지경을 넓혀주신 주님!!<마>9;35~10;4
어제는 은혜 충만, 성령 충만으로 하루를 지냈습니다.
주님께서 두 가지의 일을 이루어주셨습니다.
그 처음은 여호와께서 소문내시며 지경을 넓혀주신 일입니다.
관악노회 교회학교 아동부 교사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이레 공부방>을 홍보하였습니다.
200여명의 교사들(교사 및 아동부 사역자) 앞에서
나에게 허락된 시간이 비록 짧은 10분이었지만
신앙과 공부를 접목하는 학습방법의 개요와 그 접목의 중심인 QT를 설명하고
QT를 통한 묵상과 나눔, 적용을 통해 아이들의 변화되는 모습들을 간증하였습니다.
역시 내 힘으로 된 것은 하나도 없고
그 자리에 임하셔서 간섭해 주신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전하는 자나 듣는 분들 모두가 은혜 충만, 성령 충만한 자리였습니다.
미리 준비해간 홍보책자를 나누어 드렸기 때문에
<이레 공부방>의 모습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알릴 수 있었고 소문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책자의 제목인<이레 공부방> 만을 보시고 반가워하시는 분들도 만났습니다.
QTM을 통해 저의 부족한 나눔을 읽고 계신다는 독자를 만났고
QTM을 통해 <이레 공부방>을 알게 되셨다는 목사님, 전도사님, 집사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모들이나 자녀들을 모을 테니 세미나를 해 줄 수 있겠느냐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또 하나의 지경을 넓혀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하며 찬미하나이다.=아멘=
<이레 공부방>이 아름답게 지어졌습니다.
(구경 오세요^^언제든지....)
하늘에 계신 아 버 지 하나님께서 해 주셨습니다.=아멘=
여호와 이레
에벤에셀의 하나님!
그 이름을 송축하고 찬미합니다. 영광 받으옵소서.=아멘=
참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 구석구석을 셋팅해 주고 꾸며 주셨습니다.
헐고 뜯고 다시 세우고 하는 리모델링부터
벽지, 장판, 신발장까지 일일이 세밀하게 살펴 주셨고
각각의 교실과 공간은 물론 자체 세미나를 열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과 당회 장로님들.
이 모든 일의 공정과 작업을 도맡아 솔선해 주신 집사님,
그리고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고 기도해 주시는 성도님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주신 산지를 향하여 어제에 이어 오늘 이사를 합니다.
책걸상등 집기를 실어 나릅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준비하시어 제 통장을 채워주셨습니다.
용달차 비용만큼 채워주셨습니다.
저는 다만 골방에서 기도하며 QT로 나눌 뿐이었는데
나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이 다 들어 응답해 주고 계십니다.
내가 연약하여 골방에서 신음소리를 내며 아파서 울고 있지만
우리 주님은 언약하신 말씀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신실하게 이루어 주시고 계십니다.
내가 아직도 소경이요 귀머거리로 주님의 음성을 잘 듣지 못하고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이 미천하여 쓸모없는 막대기 같은 자를
들어 사용하려 불러주십니다.
추수할 일꾼을 찾으시며 제자들을 부르시는 주님!
그 제자들의 명단에 제가 들어있기를 감히 소망해 봅니다.
그리고 그 소망을 위해 오늘도 골방에 들고 여전한 생활 방식으로 예배드립니다.
주님!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좋은 나무가 되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소망합니다.
이곳이 복음의 터요
이곳이 청소년 영혼들의 구원의 방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곳 <이레 공부방>이 청소년 영혼들이 쉼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