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6 (토) 삿 11 : 12-28 / 여호와께서 판결하시옵소서
12)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왔느냐 13)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에 이제 평화롭게 돌려달라
-> 전쟁의 명분? 엉터리같을 때 많다. 임진왜란의 정명가도, 명 치러 가는데 길 빌려다오? 말이나 되나요? 북한? 미제 식민지로부터 남조선 해방? 나? 다툰 뒤에 생각해 보면? 당근 내가 옳고, 그른 너를 깨우쳐야 하기에? 내가 나에게 하고픈 말? 너나 잘 살아.
21)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아모리 족속의 온 땅을 점령하되
->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오직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 뜻과 계획에 따른 전쟁을 할 때? 택자인 내가 구원을 위한 전쟁을 할 때 혈기와 미움의 땅을 점령하고 하늘 평안을 선물로 주실줄 믿습니다.
27) 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않았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 세상에 이런 일도 많죠? 예수님 십자가 사건. 스데반과 바울 사도도? 평범한 일상을 사는 내 수준? 나 옳음으로 상대 치는 악 행치 않기를, 상대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하기를. 아직도 유치원, 초딩 수준인 나. 혹시 당하더라도 빌립보 감옥의 바울과 실라처럼 찬송과 기도로 평안히 넘기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하루 평안히 보내기.
감사) 잠시 물 멍, 산 멍, 하늘 멍의 쉼.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말도 안되는 암몬의 전쟁 핑계에 입다가 말씀과 출애굽 역사에 근거해서 당당하게 맞섭니다. 저의 일상에서는 가능한 조용하고 친절한 사람 되는 것이 택자와 구원의 관점에서 맞을 것 같습니다. 기쁨과 감사의 사람이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