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25.금요일
사사기 11장 1-11절
<내 아버지의 집>
Q: 쫓겨났다고 원망만 하나요, 쫓겨난 그 곳에서 실력을 키우나요?
전쟁이 하나님께 속해있음을 알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잘 묻고 있나요?
A: 쫓겨났다고 원망하지 않고 쫓겨난 곳에서 잘 지내고 있다.
#039너 때문에 우리 집안이 풍비박산 났다#039며 베게를 던지던 시아버지 사건으로 사별후 평생 살것 같았던 시댁에서 1년 살고 나와 쫓겨난 곳에서 친정에서의 지랄총량을 지나 현재는 홀로서기 실력을 키우며 사춘기 아들과 잘 살고있다. 또한 나를 남편없는 과부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의 눈빛, 태도, 말투, 행동에 대한 복수를 내가 하지 않아도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알고 믿고 맡기며 용서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최고의 복수임을 알고 용서하고 잊어버린다.
기생의 아들 입다가 그 쫓겨나는 힘든 기간을 잘 견뎠기에 큰용사가 될 수 있었다!
아들이 아빠없는 아이라고 손가락질 받을까 걱정하며 두려워 했었는데 내 걱정과 두려움을 뒤로하고
정말 밝고 태권도 수영 합기도 트럼펫 오케스트라 다 잘 해내며 다방면에 뛰어나고 학교통지표도 받아보니 모든과목에서 선생님들께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039수업 분위기를 밝게 전환시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졌다#039 평가해주시고 친구들과도 사회성도 좋은 아이로 자라게 하셔서 정말 감사할 제목이다.
적용 및 기도
기생의 아들 입다가 그 쫓겨나는 힘든 기간을 잘 견뎠기에 큰 용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돕땅에 거하며 실력을 키워 아들과 저를 큰 용사로 사용해 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