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24.목요일
사사기 10장 1-18절
<우리를 건져 내옵소서>
Q: 고난 앞에서 그저 살려달라고 부르짖나요, 내 죄를 고백하며 회개함으로부르짖나요?
A: 예전에는 내 사별고난이 괴로워 살려달라고 부르짖었지만, 이제는 내 죄를 회개함으로 부르짖어야 할 때 인 것 같다.
평안의 때를 잘보내야 한다고 하신다.
3년천하였던 아비멜렉과는 다르게
#039지렁이#039라는 뜻의 돌라는 23년간 통치하며
일어나고, 살고, 다스리는 삶을 살았다.
지렁이 같이 있는듯 없는듯 있으며
땅속에서도 죄를 짓지 않고 있어야하는데
저는 땅밖으로 벗어나 뛰어다니고 공작새처럼 내 능력과 지위를 뽑내고 싶은 죄인이다. 사람들이 내가 말이 안통하니 나에게 불만사항 말하기를 힘들어하고 불편한 사람이기에 뒤에서 불만사항을 토로하며 나를 죽일 궁리를 하는데도 #039내가 뭘 잘못했는데 나한테만 그래?#039, #039내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는 없잖아#039하며 내 죄를 못보는 죄인이다. #039내가 잘못할수 있구나, 다른 사람이 싫어하면 고쳐야 되는구나#039 라는 마음을 주시고 지렁이 같이 잘 밟히고드러내지 않고 잘 숨어서 일어나고, 살고, 다스리는 지금의 일상을 잘 살아낼 수있게 인도해 주시길 원한다.
그동안 죽고 죽이던 인생을 살던 내게도
일어나서 출근하고 저녁을 차려주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아들을 양육하며 다스리는 평안의 시대를 살게 하신다.
그후 #039빛을 비추다#039라는 뜻을 가진 야엘은 22년간 통치하며
일어나고, 살고, 다스리며 일상을 잘 살아내는 인생으로 가족을 구원에까지 이르게하는 빛을 비추는 인생이 될수 있다고 하신다.
나도 아들과 매일의 일상을 감사하며 즐겁게 잘 살아내며 가면 그 모습이 믿지 않는 시댁의 구원에까지 이르러 빛을 비추는 인생이 되어 시댁 식구들이 모두 광주채플 공동체에 입성하여 말씀으로 구원에 이르러 함께 천국에 갈 것임을 믿는다.
적용 및 기도
지렁이 같이 있는듯 없는듯 있으며
땅속에서도 죄를 짓지않고 있게하시고 지렁이 같이 잘 밟히고
드러내지 않고 잘 숨어서 일어나고 살고 다스리는 지금의 일상을 잘 살아낼수있게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