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3 (수) 삿 9 : 46-57 / 죄악을 갚으시는 하나님
49) 나뭇가지를 찍어서 아비멜렉을 따라 보루 위에 놓고 불을 놓으매 세겜 망대 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 죽었으니
-> 아비멜렉 두려워 안전빵인 줄 알고 모두 보루로 피했는데 결과적으로 불구덩이네요. 노후가 두려워 안전빵 대책인줄 알고 기획부동산으로 피했는데 결과적으로 피땀흘린 돈 사르는 불구덩이었지요.
50)베데스에 가서. 51) 견고한 망대. 성읍 백성 그리로 도망하여. 꼭대기로 올라간지라 52)아비멜렉이 불사르려 하더니 53) 한 여인이 맷돌 위 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던져 두개골을 깨뜨리니
-> 세겜에서 성공한 화공을 베데스에서도 하려다가 꿈에도 생각 못할 한 여인의 맷돌에 죽는구나.
대기업의 넓은 바다에서는 혈기와 불순종도 한 열심의 일과 성과로 카바가 되었나 본데. 작은 조직인 미화일에서는 한 방의 혈기가 맷돌 위짝이 되어 끝이 될 때 많구나.
56) 아비멜렉. 악행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57) 세겜 사람의 모든 악행을 하나님이 갚으셨으니
-> 악한 자들의 악한 동맹, 서로의 배신과 반역으로 망하는 것이 하나님 심판의 방법? 이 땅에서 내 악이 심판당해 이를 깨닫고 회개하도록 이끄시는 하나님 공의의 사랑에 감사하기를.
적용) 겸손한 환경에 감사하기를
감사) 평범한 하루 보냄.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성경 말씀에 있는 제 안의 허물과 죄의 이야기를 보고 앞날을 경계하며 살기 원합니다. 헛된 욕심 꿈꾸지 않고 생각지도 못한 심판이 닥치더라도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돌이켜 회개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