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23.수요일
사사기 9장 46-57절
<죄악을 갚으시는 하나님>
Q: 내 죄 때문에 다른사람이 죽어가고 있지는 않나요?
불에 타 죽어가는 한사람을 위해 어떤 돌이키는 적용을 하겠습니까?
A: 내가 무분별하게 패악을 떨었던 가족과 내가 무성의하게 상담했던 모든 사람들 70명이상 죽어나가고 있다.
돌이키는 적용으로 진심을 다하는 상담을 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아비멜렉은 형제 70명을 죽이고 자신이 왕이되어 다스릴 한사람이라 여겼지만 한여인이 던진 맷돌로 두개골이 깨지는 죽음을 당했다.
나도 여기서 2년도 안되어S등급을 찍고 연차10년이 넘은 에이스 선생님을 제치고 1등을 여러번하고 일처리와 문제해결이 빠르니 아비멜렉처럼 높아지려 생산성 가점을 향해 매일 몸이 부서져라 달렸는데 voc가 올라와 감점-5점을 당하고 상담품질에 신경쓰고 더 올리라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그게 오안내,예약오류가 아닌 고객이 느끼기에 무성의하고 일하기 싫어하는 말투로 느낀 주관적인 감정에 대한 불친절 voc로 인한 감점이라 더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눈물이 났다.
월요일 레이스가 있는 날엔 조기출근도 사서 생산성 가점을 채우느라 점심도 못먹고 일해서 초죽음이 되어 퇴근하는데 그래도 한 달 열심히 달려서 팀가점 2점을 받을수있어서 뿌듯하고 좋았는데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고객이 성의 없다고 느꼈다는 이유로 5점 감점이라니 참담한 사건이었다.
실적이 좋으니 우수사원으로 보내주는 3박5일 해외여행은 당연히 내가 가겠지 기대하고 있던 중
아주 청천벽력 같은 사건으로 두개골이 깨질 것 같은 두통이 찾아와 밤마다 잠이 안온다.
불만감점과 근태가 안좋아 추천이 안될것 같다.
날마다 다른사람을 제치고 내가 우위를 점하고
1등을 쟁취하려 혈안이 되어 몸이 부서져라 일하는 나인데 야망은 내가 왕이되어 높아지려는 마음으로 #039야망은 곧 사망#039이라고 하신다.
절대 우연은 없으며 죄악을 갚으시는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악행으로 불과여인으로 죽임을 당할거라는 요담의 저주를 응하게 하신것처럼
내 말투(열심히 좀 하지 그것밖에 못하나),
눈빛(저 연차에 저 등급 받으면 안 쪽팔리나, 나이먹고 다른사람 뒷담화만하고 나이를 어디로 먹은거야, 근무태만, 불평불만할꺼면 나오지 말든가),
행동(맘에 안들고 무시하는 사람에게는 인사도 안하고, 말도 안섞고, 말을 걸어도 성의없이 대답함)으로 무시하며 많은 사람들을 죽여왔음을 회개합니다. 이 모든것은 나의 죄악으로 인한 결론이며 내가 옳다는 고집과 아집으로 회개하지 않음으로 모든 사람을 힘들게 하고 죽여왔음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나 한사람 회개함으로 모두를 살리게 되길 원합니다.
적용 및 기도
내가 옳다며 아비멜렉처럼 1등으로 내달리며 야망을 향해 달음막질하던 결론은 비참한 죽음이라고 하셨으니 내 말투, 눈빛, 행동에서 나의 죄악을 회개로 돌이켜 겸손한 자가 될 수 있게 인도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 하루 한 콜마다 우리가족이란 생각으로 정성스레 상담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