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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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25
자랑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데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면 기회를 봐서 그것을 말하고 자랑해야 속이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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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자랑들을 합니다.
자신의 자랑은 은근히 합니다.
자랑은 하면 그렇게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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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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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자랑거리가 많은 사람입니다.
바울의 학력은 자랑 할 만합니다.
당시 최고의 학교인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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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가지고 있는 사역의 열매도 큰 자랑거리 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다.
많은 교회를 세웠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바울이 자랑을 한다면 며칠 밤을 새워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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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바울은 한 가지만 자랑했습니다.
바울의 자랑은 그리스도 십자가였습니다.
십자가만 자랑하기에 자신의 자랑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던 세상의 모든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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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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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를 자랑한 바울은
자신의 몸에 예수의 흔적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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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위해 바울이 당한 고난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에 보면 세 번 태장으로 맞고,
40에 하나 감한 매를 39대의 매를 5번 맞았고,
돌로도 맞았습니다.
바울의 몸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흔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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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몸에는 예수님 자랑의 흔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마크(흔적)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율법의 종으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의 예수의 종의 흔적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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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착이 있기에 자랑하려고 합니다.
자랑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애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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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기 원합니다.
내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보기 원합니다.
내가 자랑하는 것을 향해 내 마음도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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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을 따라 나의 행위를 자랑하지 않기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오늘도 살고 있음을 보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자랑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