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19.토
사사기 8장 29-35절
<스스로 왕이 된 가시나무>
Q: 나는 모두를 죽이는 아비멜렉인가?
아무것도 할수없는 요담인가?
A: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왕이 되진 않았지만 금으로 에봇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첩에게 70명의 아들을 낳으며 자신을 왕으로 여겼으며 아들 아비멜렉을 #039아버지의 왕이된 자#039로 이름 지였으나
말년에 기복신앙으로 변질된 기드온이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지 못하여아비멜렉은 히틀러처럼 형제들을 모두 죽이고 왕좌를 차지하는 악한 왕이 되고 말았다.
나도 아비멜렉처럼 내가 제일 빡세고 힘든 스트레스 지수 1위라는 사별이라는 고난이 있으니 #039상처로 피를 철철 흘리는 피투성이인 내가 제일 힘들고 위로 받아야해#039 라는 마음에 스스로 왕이 되어 가시로 찌르는 가시나무가 되어 갑질을 하며 엄마, 아빠, 여동생, 아들에게 폭언과 폭력 패악을 서슴지않고 친정에 살면서 나의 지랼총량을 다 쏟아내고 가족들을 피투성이로 만들고 돌이킬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이제는 가족들에게서 툭툭 나오는 나의 과거모습들을 진정으로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적용을 하며,
지금까지 나를 공동체 안에서 양육하시고 말씀 안에서 살려주신 은혜와 감사를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적용 및 기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감사를 망각하는 것 만큼 저주받은 인생이 없음을 기드온의 인생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감사일기를 쓰며 제게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마음판에 새기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아비멜렉처럼 말과 행동으로 패악을 떨며 왕노릇하는 자가 되지않고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요담처럼 아무것도 할수없는 연약한 자임을 알고 가는 겸손한자가 될수있게 인도해주세요!
♧ 혜리의 감사일기 ♧
1. 매일 건강하게 출퇴근 할수있음에 감사
2. 아들의 학교 급식이 맛있음에 감사
3. 아들이 안가겠다고 안하고 재밌게 다님에 감사
4. 퇴직금이 쌓여가는 직장에 다님에 감사
5. THINK TRIP 가고싶은 소망을 주심에 감사
6. THINK TRIP 을 통해 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음에 감사
7. 매일 큐티로 내 삶이 깨달아지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
8. 매일 아들에게 아침과 저녁을 차려줄수있음에 감사
9. 아들이 내가 차려준 밥을 맛있게 먹어주고 건강함에 감사
10. 우리 가족이 모두 천국에 입성할것임에 감사
11. 시댁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
12. 반장선거 떨어졌어도 오늘도 성장했다고 말하며 쓸도없는 도전은 없다며 2학년때 또 나가겠다는 아들의 마인드 셋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