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8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리라사사기8:13~28
23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4 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요청할 일이 있으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마엘 사람들이므로 금 귀고리가 있었음이라 27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락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나는 어떤우상으로 에봇으로 만들고 있는가?
기드온은 미디안과 전쟁에서 승리를 한 후 숙곳과, 브누엘을 징벌하고 미디안 왕들을 처벌하며 악의 뿌리를 뽑아내며 승리를 하지만 세바와 살문나 낙타 목에 있는 초승달 장식을 떼어서 가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탈취한 금 귀고를 달라고 합니다. 그 초승달과 금귀고리로 예배를 드릴 에봇을 만들었지만 결국 에봇은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우상을 숭배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승리의 기쁨 뒤에 넘어지는 기드온과 같이 저도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고 고백하면서도 드린 예물이 우상이 되어 헌금을 잘하면, 선교를 잘하면 복을 받는다는 기복의 산당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는 짠순이 엄마로 용돈 주는 것을 아까워하면서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와 행사에는 아끼지 않고 후원을 하였습니다. 아들이 프로그램에 비해 학비가 과도하게 비싸다며 저에게 주의하라는 메시지를 계속 보냈음에도 저는 아들의 방황을 고쳐줄 우상으로 여겼습니다. 거룩한 모습으로 포장한 저의 에봇은 깨어졌고 아들은 분별없는 엄마로 인해 예수님을 떠나 있습니다. 내가 잃어버린 청년의 때를 아들을 통해 얻고 싶었고 하나님께 붙들린 인생의 뒷면에 두 아들이 세상적인 성공을하기를 바라는 나의 자녀 우상으로 인해 오히려 하나님을 떠난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묻는 것도 묻고 갈공동체도 만들지 않았기에제가 지금은 공동체 안에서 나의 연약한 모습, 넘어지는 모습을 나누며 때와 방법을 분별해 가시니 제사장의 에봇을 멋지게 만들어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는이면에 저의 우상과 탐심을 보게 하신 두 아들의 기독교대안학교에서의 일들이저에게 반드시 있어야 할 사건들이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나여 열등감을 자녀들로 보상 받고 싶고, 세상의 것을 누리고 싶어언제든 조금만 잘 되면 바로 넘어질 연약한 죄인입니다. 제거 너무 연약하기에 두 아들이 저를 위해 여전히 무거운 멍에를 지고 가고 있습니다. 언제든 넘어질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날마다 말씀으로 저를 붙어 주시고 돌이켜 살아나게 하신 하나님. 두 아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아들에게 이야기(술, 공부, 휴대폰) 하고 싶을 때 입 다물기,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주님~~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