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8 (금) 삿 8 13-28 /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리라
21)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들의 낙타 목에 있던 초승달 장식들을 떼어서 가지니라
-> 미디안 왕들을 죽인 승리의 기념물로 가지고 싶었나? 우상 숭배의 상징물인데도? 내 승리 기념하다 보면 내가 했다 교만해지기 싶상인데? 하나님 주신 기회들인 해외 근무시의 여러 추억의 사건들이 자랑질이 되면 그 경험과 잘남으로 오히려 너 품지 못하고 비판과 정죄의 칼날로 작용하곤 했다.
27)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온 이스라엘이 음란하게 위하므로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 거룩한 제사장의 옷인 에봇도 음란하게 위하면 올무가 된다? 택자인 제사장이니 당연하게 예배, 십일조, 봉사 했는데, 신앙 고백 보다는 형식적 습관적으로 흐르는 측면이 있다. 동구 첫 2년간 일에 취해? 돈에 취해? 십일조를 까맣게 잊었는데, 하나님은 후일에 그 금액만큼 내 돈우상에 대한 책임을 물으셨다.
적용) 하루 평범하게 잘 보내기
감사) 폭염 아닌 날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사 견물생심, 떨어지는 떡고물에 눈이 갑니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 순간에 저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셔서 세상 우상의 것인지 하나님의 것인지 분별하도록 도와 주옵소서. 아무리 에봇이 거룩하더라도 그것을 내 자랑과 옳음으로 음란하게 위하면 제 삶에 올무가 된다 하십니다. 이 영적 싸움에서 택자로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