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6 하나님의 군대사시기7:15~25
15 기드온이 그 꿈고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21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사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하나님의 말씀에 먼저 경배하고 행동하고 있는가?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가?
의심쟁이 기드온을 얼래고 달래며 싸울 힘을 주시고 적군의 해몽을 통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게된 기드온은 싸움을 시작하기 전 이 일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며 준비합니다. 보잘 것 없는 군대가 적진으로 들어갈 때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인도하심이기에 창과 칼이 아닌 나팔과 횟불을 들고 갑니다 세상의 방법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하하나님의 방법으로 대승을 거두고 공동체와 함께적군을 물리칩니다. 요즘 날마다 쏟아져 나오는 뉴스를 통해 저는 두려움쟁이가 되어 걱정을 하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려고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가를 묵상할 때면 여전히 제 안에 돈과 내가 힘들어질 것 같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어제 낙태관련 국회 입법예고를 보면서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무엇보다 그런 악한 법에 여자인 나의 결정을 왜 법으로 제정을 하며 낙태를 못하게 하느냐는 의견을 보고 깜짝 놀라곧 공동체에 전달하여 반대 의사를 요청했습니다.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달하며 꼭 청원을 해달라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대꾸를 하지 않는 것을 보고 지금이 얼마나 영적으로 치열한 상태인지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저녁에 이 일을 나눌 때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알릴 때는 공동체에 묻고 하라는 처방을 받고 늘 내 열심이 앞서니 묻는 적용이 안되는 저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기드온이 고르고 고른 300명의 용사는 하나님이 뽑고 뽑아주신 용사들입니다. 내 생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나가 싸워야 할 것 같은데 하나님은 정예 용사로 전쟁에서 승리를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의 이 일들을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저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군대로 제가 부르신 자리에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드리는 기도가 나의 이익과 유익을 위해 드리는 기도가 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세운 이 나라를 위한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적용 : 공동체와 함께 하고자 할 때는 먼저 질서에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