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5 (화) 삿 7 : 1-14 / 네 손에 넘겨주었느니라
2)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7)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 32,000 명을 2차례에 걸쳐 삼백으로 줄이신 하나님. 왜? 하나님 아닌 내 힘으로 이겼다며 자랑하지 못하게? 돈 세 뭉치 흝으신 이유? 그 돈으로 랄랄 룰루 살았다면 내 속 돈 우상도 모르고 하나님도 깊이 모르고, 내 힘으로 이리 여유있게 잘 산다 하면서 뻐기고 으스댈까 거정하셔서?
12) 미디안... 사람들이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낙타의 수가 해변의 모래 많음 같은지라
-> 노후 대비 위해 돈이 몇 배씩 튀겨져 메뚜기 떼, 해변의 모래 같기를 원했던 내 속 마음. 그 돈 주시면 이리저리 잘 썼을텐데? 그 얕은 수에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
13)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굴러 들어와...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기드온의 칼이라. 하나님이 미디안.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 겁 많고 의심 많은 기드온이기에 적군의 꿈으로 승리의 확신 심어주신다?
지금 하는 일이 보리떡 한 덩어리 같이 보잘 것 없어도 하나님 주신 일과 관계이기에 그 선하심 믿고 의지하여 오늘 하루 기쁨과 감사로 살기를
적용) 주신 일에 기뻐하고 감사하기
감사) 바쁜 월욜, 잘 통과. 장주임이 부탁하고 들어주고.
기도) 하나님 아버지, 바알과 아세라 헐고 찍은 뒤에 작고 적은 삼백만 허락하시는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기 원합니다. 나에게 얼마 없어도 하나님의 삼백 이오니 이 것으로 충분한 줄 알고, 하나님 친히 주신 것이기에 더욱 감사하고 기뻐하겠습니다. 나의 잘못된 계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확한 계산을 믿고 따를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