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4 (월) 삿 6 : 25-40 / 여호와의 영이 임하시니
25)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아세라 상을 찍고
-> 집안 내력의 바알과 아세라? 군에서 하나님 영접할 때까지의 무신론과 유교적 착함?
27) 이 일을 감히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 기드온의 두려움으로 인한 분별?
세상 두려움도 때론 필요한데? 눈치코치 안 보는 것을 자랑으로 알고 돌격 앞으로 하곤 했던 나?
31) 바알이 과연 신일진대 그의 제단을 파괴하였은즉 그가 자신을 위해 다툴 것이니라
-> 예수는 4대 성인 중의 하나라 했던 불신앙이 막상 하나님의 강권과 내 의지로 믿음 갖게 되니 별 다툼 없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37)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39) 양털만 마르고 주변 땅에는 이슬이 있게
-> 내가 큰 일 할 그릇은 아닌지? 이런 표적 구하는 기도는 안 했다. 꼭이 믿음이 아니라 주신 분량과 성품에 따라 살아온 나?
적용) 한 주간, 큰 용사로서, 나 옳음 회개하기
감사) 구속사 말씀과 공동체 나눔
기도) 하나님 아버지, 기드온이 아버지의 바알 헐고 아세라 찍습니다. 나의 잘남을 헐고 옳음을 찍기 원합니다. 도와 주옵소서. 주신 경계 잘 지키고 믿음의 분량 안에서 큰 용사로서 한 주간 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