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기뼈하며 즐거이 찬양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다. 그렇지만 누구다 즐거이 찬양을 하는 것은 아니다. 삶에 찌들고 힘들어 지쳐 낙심하고 좌절할 때도 많이 있다. 하지만 오늘 여호와를 찬양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어떻게 해야 여호와를 찬송할 수 있는 지를 말씀해 주신다.
첫째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지 못한것은 내 삶의 목표가 여호와의 영광에 있었든게 아니라 오로지 내 영광을 위해 성공만을 바라보며 달려 왔기 때문이다.
내 목표를 높은 곳에 두고 이기고 또 이기려 하니 삶에 여유도 없고 특히 안식이 없으니 하나님을 찬양할 시간이 없을 수 밖에 없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이 삶의 현장에서 야빈왕으로 부터 학대를 받자 여호와를 잊어버린 자신들의 죄를 돌이켜 부르짖어 잊었던 여호와를 찾자 여선지자 드보라를 세워 세상권세 철병거 900대를 앞서 가셔서 물리쳐 주시고 학대 받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심에 하나님을 찬송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나는 나의 욕심에 빠져 정신없이 살다보니 하나님을 잊어 버렸고 바쁘게 살다보니 내 죄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었고 무엇보다도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쉼이 없었습니다. 한때는 왜 주일에 쉬어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이제야 엿새를 일하지고 일곱째 날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며 쉬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비로소 깨닫게 하셨습니다. 엿새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열심히 살았기에 이루어 진 것을 보며 보기에 좋아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하지 못한 것은 나의 삶의 목표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를 삶의 현장에서 눈동자 같이
보호해 주고 계시다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학대를 통해 잊어버린 여호와를 찾은 것처럼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비난과 조롱이 자리에서 비로서 하나님을 찾고 부리짖어 말씀을 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재판을 받는 날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것은 삶의 현장에서 말씀을 묵상하며 작은 일에 순종할때 그리고 부름에 헌신할
때 만이 하나님은 온전히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삶이 온전히 하나님께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 딸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시고 재판에 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주 게냐에 오신 목사님을 통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조금은 깨달아 짐니다.
하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 할 수있는게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내가 할 수있는게 있다고하십니다.
그것이 말씀보는 일이고 작은 일부터 적용하는 삶이라고 하십니다.
주님! 나의 삶의 현장에서 아멘만 있는 삶이 되기를 소원하합니다.
특히 유사장과의 합력하는 과정에서 내 생각을 주장하기 보다 상대의 생각이 옳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한발 물러나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도 결과에 승복하고 아멘으로 재판에 임하겠습니다.
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