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0 (목) 삿 5 : 1-18 /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1) 이 날에 드보라와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 오늘도 나의 영과 육이 노래하여 이르되
4)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리고 구름도 물을 내렸나이다
-> 불신으로 군에 간 나에게 주께서 여산 2하교에서부터 교회로 부르시고 경산 방포학교에서 세례로 진행하실 때에 허무와 우울의 땅이 진동하고 하늘 믿음의 물을 내리고 준비된 은혜의 물을 내렸나이다
6)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3)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 나의 십대 불신 시절? 길이 없었고 어둡고 외진 오솔길로 다니니 같이 할 친구들도 그친 황무한 시절이었다.
18)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목숨을 아끼지 않은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 특별히 두 지파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운 지파라고 한다. 밑둥잘린 나무 같은 남은 삶?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 참는 것이라 하셨사오니 앞으로 남은 혈기와의 전쟁에서 심각하게 목숨걸고 싸우기 원합니다. 도와 주소서. 아멘.
12)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 아멘. 깰지어다 나의 영아, 무력감에서 깰지어다, 헛된 미움에서 깰지어다, 자기 연민에서 깰지어다, 하나님 하신 일을 노래할지어다 지난 날 자기 자랑에서 일어날지어다. 아멘.
적용) 평범한 하루 잘 살아내기
감사) 폭염 속 하루 잘 버팀.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루 하루가 폭염입니다. 그래도 일 주셔서 감사하고 버틸 마음과 힘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드보라의 찬송 노래에도 감사합니다. 지난 날의 은혜에 감사하고 오는 날들 주실 은혜에도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