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8.화요일
사사기 4장 1-10절
<여선지자 드보라>
Q: 여러분에게 드보라 같은 믿음의 지도자는 누구인가요?
A: 나에게 드보라 같은 믿음의 지도자는 바로 김양재 담임 목사님이다. 사별후 아무말도 들리지 않을때 그 길을 말씀으로 앞서 가시고 살아내신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보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살아낼 수 없었을 것이다.
Q: 하나님이 '내가 네 손에 넘겨주리라' 고 하신 승리의 약속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야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인가요?
A: 부목자의 자리이다.
지금은 부목자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훗날 목자가 되어 목원들과 부목자를 위해 기도하고
초원지기가 되어 목장을 위해 기도하고
평원지기가 되어 초원을 위해 기도하는
드보라 같은 여선지자가 될것이다.
내 롤모델 김양재 목사님과 김형진 초원지기님처럼 눈물의 회개와 말씀의 깨달음과 믿음의 적용으로
꿀벌처럼 말씀을 전하며
회복과 영혼구원의 꽃을 피우는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적용 및 기도
앞서가신 믿음의 선배님들을 롤모델 삼아
눈물의 회개와 말씀의 깨달음과 믿음의 적용으로
드보라처럼 말씀을 전하며 회복과 영혼구원의 꽃을 피우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쓰임받게 인도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