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모른다, 어쩌면 내 자녀가 불순종하므로 어려움을 격고 있으면서도 아빠를 찾지 않고 고난의 현장에서 힘들어 하고 있는 내 자녀를 보는 심정이라고 보면 조금은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지 않을까? 손을 내밀어 간절히 나의 도움을 구하기만하면 버선발로 달려가 도와 주려고 준비하고 있는 부모의 심정이 하나님께서 내 뜻대로 세상성공을 위해 헤매고 있는 나를 보며 하나님을 부르짖어 찾지않는 나를 보시며 애통해 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조금은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전심으로 부르짖어 찾기를 바라고 계시는 하나님! 주여! 이 어리석고 우매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부르짖기만 하면 부족한 에훗을 사용하셔서라도 구원해 주시며 나를 잊지 말라고 내가 너를 죽기까지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데도 100년을 채우지 못하고 어느새 환경과 타협하고 주님을 떠나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며 노심초사 하나님을 잊지 않기를 바라시지만 어느새 내 생각이 내 뜻을 이루려 하는 악이 욕심이 잉태한즉 또다시 여호와 하나님을 잊고내 뜻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내며 세상속으로 깊이 빠져가고 있는 나의 악을 직면 합니다.
그래도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내가 주님을 부르짖어 찾자 삼갈을 세워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은혜를 잊어 버리면 안되는데 어느새 환경이 조금만 좋아져도 세상을 행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나의 악을 봅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10일날 재판을 받게 하셔서 나의 악을 직면하고 돌이키라고 하시는 하나님!
이를 위해 자녀들의 도움을 구하려 하는데 마음이 참으로 힘들고 불편합니다. 자녀들에게 벌써 몇번을 도움을 구했는지 모릅니다.
내가는 염치가 없어 할 수가 없어 아내를 통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거절할 것을 예견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 한번더 부탁을 해 보려고 합니다.
주님! 주님께 부르짖는 마음으로 낮아져 부탁해 보겠습니다.
이제는 세상을 향한 내 욕심을 내려 놓고 확신에 찬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 놓고 주님이 주신 것으로 하루를 살겠습니다.
말씀 보는 것이 남은 삶에 최우선이 되게 하옵소서! 성공의 신기루를 내려 놓고 영원하신 생명의 말씀만을 사모하겠습니다.
주여! 내가 살 길은 생명의 말씀 뿐임을 믿습니다.
오늘 다모아 프로젝트를 계약하러 나가는데 내 생각을 내려 놓겠습니다.
이 것을 통해 구원의 역사하심을 보게 하시므로 나의 남은 여생이 주님을 전하며 구원을 이루는 도구로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셔서 나를 위해 일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