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나라!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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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23
주일이 지나면서 한주가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여는 묵상이지만은 오늘 아침에
읽자 마자 다가오는 한 단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정독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 위주의 묵상이 될것같아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21. 이는 제 마음에
혈루병환자는 12년간 혼자서 독단적으로 살아가다가 아마도 예수님의 소식을 들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가 지나가는 길목에서 예수님을 기다렸다가
왜 옷깃만 닿아도 나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왔는지요?
그것밖에는 길이 없어서 최후의 선택으로 그랬나요?아니면 그 여인의 믿음인가요?
하지만 이는 제 마음에 분명한 믿음을 나타냄니다.
그 여인의마음에 예수님의 옷자락일지라도 그를 닿기만 하면 아니 그의 눈빛만으로도
그 여인의 12년 된 혈루병이 나을거라는 확실한 믿음
24. 가라사대 물러가라
그리고 죽은 소녀의 집에선 물러나라고 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합니까?
물러날 수 있나요 ,안됩니다 나의믿음의 분량으로는 안됩니다
작은자가 그래서 작은자임을 고백합니다
물러나라 하면 물러나야 합니다
12년된 혈루환자는 작은 실천에 구원을 얻습니다
하지만 죽은 자를 살리시겠다는데
나는 어떻게 된것입니까? 죽은자를 살리시겠다고 물러나라 하시는
예수님의 목소리가 어떻게 내게 들릴까요?
물러날까요?
[적용]
그렇습니다
이는 제 마음에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
내믿음으로
확인할길 원합니다
이제는 확신하길 원합니다
내가 스스로 물러날 때 입니다
물러나길 원합니다
아직도 내 의를 내 세우는 것이 너무 불편합니다
내의는 이 처럼 내세우기에만 급급하지 어디 한번 온전하게 믿음으로 나아가기가 쉽습니까?
항상 불안 초조 긴장의 연속인데요!!!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물러나겠습니다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