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5 (토) 삿 2 : 11-23 / 사사를 세우신 하나님
13)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주사. 노략 당하게 하시며 15)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고.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 주인이라는 뜻의 바알?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나 옳음의 자기애? 생산과 풍요의 아스다롯? 돈 많이 벌어 주위에 크게 팡팡 쓰고 싶은 마음? 둘 다 모두 내 삶의 결론이자 하나님 주신 오늘을 선물로 받지 못하는 이기심과 탐욕의 마음이다.
16)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니
-> 내 삶의 사사들? 하나님께로 인도한 군 동기 이성근, 제대후 첫 교회, 어머니 믿음 칭찬하셔서 평생의 믿음 갖게 하시고, 아내 만나고 결혼을 강력하게 주선하신 산상교회 허수 목사님. 교회의 분열과 그 아픔 때문에 울게 하신 류흥석 목사님. 구속사 말씀으로 삶 전체를 흔들어 깨우시고 가치관의 새로운 견해를 갖게 하신 담임 목사님.
22)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시험하려 함이라 23) 그들을 속히 쫒아내지 아니하셨으며
-> 이 땅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시험 문제? 십자가의 거룩으로 이타적 구원의 삶 사는지? 옳고 그름으로 너 존재 무시하고 정죄하며 가시와 올무의 삶 사는지?
적용) 하루의 쉼에 감사
감사) 평범한 한 주간, 무사 통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며 살아온 지난날이지만, 때마다 시마다 영육간 사사의 리더를 세워 주셔서 오늘까지 택자의 정체성으로 살아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안의 세상 세력을 속히 쫒아내지 않으시는 이유가 제가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시험하려 하심이라 하시오니, 그 시험에 성령의 9 열매로 잘 응답하며 통과하기 원합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