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께서 이스라엘백성을 보시며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며 통곡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라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가나안 주민을 다 몰아내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또다시 언약을 주십니다.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고 하였는데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않으니 어찌해서 그렇게 했냐고 하시며
통곡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서 내가 주는 축복을 누리며 영원히 나와 함께 살기를 원했는데 어찌하여 그리했냐며 통곡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하나님을 외면 한체 세상사람들과 타협하며 물질의 제단을 쌓으며
성공의 바벨탑을 쌓으려 나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시려는 여호와의 말씀을 외면한체 지금까지 나의 욕망을 채우려 열심을 내며 살아온 어리석고 악한 죄인입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지금부터라도 출애굽을 위해 말씀을 경청하며 그 약속의 말씀따라 살겠습니다.
세상성공을 몰아내고 나의 올고 그름의 생각을 십자가에 못밖고 말씀만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고 가는 시간에 말씀만을 듣겠다는 생각도 잘 되지를 않습니다. 말씀을 들으려 하면 이 난관을 극복하려는 내 생각이 불쑥불쑥 고개를 들고 또 다른 해결을 위한 또 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 어리석고 연약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성령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나를 말씀안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 엄중한 말씀을 해 주십니다. 내가 가나안 주민을 온전히 진멸하고 몰아내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더 이상 이스라엘을 위하여 일하지 못하시자
다음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회개를 온전히 하지 못한 이 죄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붙들라 하십니다.
내 안에서 물질의 산당을 제거하고 나의 이익을 위해 불의와 타협하지 말고 오로지 말씀만 의지하라고 하십니다.
이 때마다 주님 이렇게 하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요 하는 저에게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을 보여 주시며 너도 이 길을 가기를 원하냐고
반문하시니 할 말이 없는 죄인임을 인정하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말씀보는 일 입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젖과 꿀이 흐르는 삶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변개치 안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도 고난의 현장에서 나의 십자가를 지어주시며 동행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