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4 (금)) 삿 2 : 1-10 / 보김의 통곡
2)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않았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세상과 타협하며 동화되어가는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책망?
신자임을 자랑삼던 내가 돈 좋아하고 음란하면서도 내가 옳은 척 잘난 척 하니 두고 보실 수 없는 하나님.
3) 그들이 너의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 하나님 만이 100% 옳으신데 내가 100% 옳은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니, 아내에게 가시가 되어 찌르며 동료 상사의 나와 다른 점이나 부족한 점들을 올무 삼아 걸고 공격하는 것을 당연히 여겼다.
10)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 여호와를 안다는 것? 나 위해 행하신 일을 안다는 것? 나를 복음의 밝은 빛 가운데로 밀쳐 넣으셔서 혼돈 공허 흑암의 폐쇄적인 마음을 광명의 바깥 세상으로 소생 시키시고 사람답게 살게 하신 것?
적용)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큰 일을 기억하기
감사) 하루 일과 감사.
기도) 하나님 아버지, 조두? 같은 면이 많은 저이기에 하나님이 하신 큰 일들, 작은 일들을 감사하면서도 당장 눈 앞에 나 옳음이나 나 잘남을 보여줄 기회가 있으면 너의 감정이나 관계에 상관 없이 나 옳다고 밀어붙이는 저입니다. 코 앞의 풀밭만 보고 급하게 가니 앞에 낭떠러지가 있는 줄 생각지도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좀 너의 형편과 처지와 관계를 생각하는 여유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