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묵상하는데 갑자기 불신결혼은 안된다는 목사님 말씀이 갑자기 오버렙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며 가나안 족속을 하나도 남김없이 몰아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보다 보비 하나같이 요셉가문을 비롯해 가나안 주민을 온전히 몰아내지 못했습니다. 왜 일까 하나같이 신6:8에서 주신 말씀을 기억하지 맣고 자기의 생각에 옳은 대로 행하므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된 것을 봅니다.
그 이유는 가나안을 물리치면서 첫째는 말씀을 잊어버리고 이정도면 됬지 하는 안일 주위와 또한가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자신들의 불순종을 기억하기 보다는 우선 자신들의 편의를 생각해서 가나안 주님을 노역을 시키므로 세상과 타협하여 사는 악을 범하게 된 것을 봅니다.
주님!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지금 진행하고자 했던 적립카드 사업을 수개월간 미뤄져 오게 하시며 모든 것을 주님의 뜻에 맡기고 저는 철저히 생명의 말씀을 듣는 적용을 통해 진흙 구덩이에서 다시 일으켜 주심을 믿겠다 하였지만 실상은 그 말씀듣는 것이 온전히 이루어 지지 않는 것을 볼수 잇었으며 어느세 유튜브나 세상 생각에 어느새 젖어 들고 있는 모습을 볼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정도면 되지 않았을까? 하며 스스로 합리화 하는 악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주님은 철저하게 말씀을 봐야 한다고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으라 하십니다. 좀더 철저히 말씀을 듣고 보는 일에 온전히 순종하겠습니다.
또한 말씀을 볼때 하나님께서 네가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다시 일으켜 주시겠다는 말씀을 믿는다 하면서 어제 그렇게 미뤄왔던 계약건이 유사장을 통해 오늘 계약이 성사되게 하셨는데 나의 마음은 혹시라도 그 사업에 내가 중심이 도지 않거나 소외 되지 않을까하는 염려뿐아니라 내가 그동안 노력한 부분이 생색이 나고 내 생각을 이루기 위한 마음이 스멀 스멀 올라는 것을 보고 나의 욕망의 악을 보라고 하십니다.
주님! 내 생각을 내려 놓겠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 생각보다는 이 일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철저히 믿고 가나안 주민을 몰하내는 적용으로 철저히 말씀을 듣고 또 든는 적용으로 주님과 동행 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멀스멈 올라오는 나의 악을 말씀으로 눌러 주시고 순종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나오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