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갈렙은 여호와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 자기 사랑하는 딸까지 내어 놓으며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순종합니다.
하지만 유다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가사, 아스글론, 에스글론 지역을 물리처 그 지역을 점령했습니다.
그러나 골짜지 주민은 철병거가 있어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자기 한계를 의식하고 포기하였습니다.
막약 골짜기 주민을 먼저 첫다면 포기 햇을까? 아마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능력을 달라고 하지 안았을까? 문제는 유다는 자신의 한계를 드러내며 여호와께 자신의 한계를 드러내며 구하지 않고 여기까지를 연호하지 않았을까? 결국은 이것이 후세에 많은 아픔을 자아내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베냐민 역시 강하게 보이는 여부스 족속을 몰아내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에서 철병거에 막혀 이루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아니 아직도 사업을 하며 물질을 바라보며 물질이 없어 사업을 할 수가 없고 실패의 모든 원인을 물질에 돌렸습니다. 생각해 보니 물질이 사업의 철병거 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철병거인 물질을 나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한 것이 실패의 원이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사업을 허락하셨으면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님께 이 문제를 내어 놓고 기도하지 못했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은 것은 어떻게 해서든 내 힘으로 해결해서 나의 의를 드러내려고한 악이 교만이 나를 지배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오늘 진흙 구덩이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환경에서 말씀만을 붙들라 하시는데 아직도 말씀을 읽다가 빨리 이문제를 해결해야 하겠다는 조급한 마음에 하나님의 열심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내가 해겷하려고 하는 마음이 앞서는 것을 봅니다.
주여! 이 죄인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힘들어도 답답해도 말씀을 온전히 묵상하고 있으면 내가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다시 일으켜 주시겠다는 말씀을 믿고 순종하라고 하는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열왕기하 말씀을 처음부터 다시 들을때 마다 목사님 말씀에 감짝 놀라며 이때는 왜 이 말씀을 듣지 못했고 깨닫지 못했을까?
결국은 나의 욕심이 욕망이 교만이 귀를 닫고 눈을 감아 내 생각으로 나를 이끌어 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사업을 다시 일으켜 주시기 안는다 할 지라도 주님만을 찬양하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이 절박한 시간에 말씀만 본다고 뭐가 이루어 진다는 것인가? 하는 마음에 흔들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가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다시 일으켜 세워 주시기 위해 일하고 계심을 믿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제게 허락하신 시간동안 나의 완악하고 가증한 죄를 철저히 깨닫고 낮아지고 또 낮아져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살수없는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주님께 고백하는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문제 해결하기 위한 조급한 마음을 내려 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한계를 뛰어 넘어 나를 일으켜 세워 사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