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2 (수) 삿 1 : 11-21/ 유다의 불완전한 승리
12) 갈렙. 기럇 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 말씀 중수와 가정 중수를 점령하는 자에게 내 딸 주리라? 우리들교회 청년부 실천사항인 신결혼?
15)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윗샘과 아랫샘을 주었더라
-> 대단한 신혼 패물 아니라 내 신앙의 근원인 생명수 샘물, 말씀을 원한 악사. 그 아버지에 그 딸?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남방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 하나님 모르고 살던 겐 사람같던 나도 하나님의 군대인 유다 자손과 함께 거주하는 복? 종려나무 없는 황무지라 해도? 권위와 질서가 황무지 같은 지금 일터에서도 유다 자손이 되어 일하기를 기도합니다.
19) 산지 주민을 쫒아내었으나 골짜기 주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쫒아내지 못하였으며
-> 눈에 보이는 산지 주민인 돈과 음란은 쫒아내었으나 깊은 골짜기 세상 지식과 경험의 철병거가 아직도 남아서 나 옳음의 불쏘시개 역할을 한다.
적용) 병범한 일상 살아내기
감사) 더운 하루 잘 보냄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랜 선배들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니 재미가 있습니다. 믿음의 결혼을 요구한 갈렙, 생명수 샘물을 요구한 악사, 종려나무 성읍에서 황무지에 따라와 유다와 함께 거하는 겐 자손, 저의 모습들이 보이니 감사합니다. 하오나 아직도 나만의 지식 경험이 너와의 화평을 깨지 않게 절제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