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미지의 내일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생각하며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의지하며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누구를 의지하며 살아야 할 것을 제시해주십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를 이어 이스라엘을 이끌어 온 여호수아가 죽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께 묻습니다. 그러자 여호와 하나님은 망설임 없이 유다에게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순종만이 있습니다.
주님은 그순종을 통해 예루살렘과 헤브론을 취하는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이끌 지도자가 누구냐가 아니라 우리의 진정한 지도자는
여호와 하나님 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모세도 여호수아도 아닌 진정한 나의 지도자는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나의 영원한 지도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대의 인생이 되어 순종만 하면 내 인생은 주님이 책임지고 이끌어 가십니다.
주님은 나와 함께할 시므온을 붙여 주시고 연약할 지라도 순종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나와 함께 이번 사업을 추진할 사람을 나는 유경무 사장을 의존하고 있고 또다른 능력있는 조력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연약한 시므온을 붙여 주시며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너는 단지 네 안에 있는 생각을 가감없이 아뢰며 감춰논 욕심까지도 속이지 말고 낱낱이 히스기야 왕이 산헤립왕의 두려운 메세지를 그대로 펼처 놓은 것 처럼 너는 네 악하고 게으른 생각까지도 낱낱이 감추지 말고 아뢰라고 하십니다.
주님! 지금까지는 주님이 아니라고 하실 나의 욕심은 언제나 뒤로 한채 주님이 좋아 하실 내용만 슬쩍 슬쩍 말씀드리고 일어나 내 생각대로 일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제는 잘못된 생각 까지도 나의 욕망을 감춘 악한 생각 까지도 다 주님 앞에 내어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내 감춰진 생각대로 이루어 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지 않고 잘못된 생각이 이루어 지기를 위해 일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춰진 악의 베일이 하나둘 양파껍질 벗겨 내 듯이 벗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 만나서 함께 할 남사장과 유사장 전사장 까지 가식 없이 진솔한 대화를 감정이 섞이지 않게 말하겠습니다.
내 주장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나의 영원한 지도자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대의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어 내 안에 두려움과 염려를 물리처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10일 날 있을 재판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합니다. 주님이 그 탄원서를 통해 재판관의 마음을 주관해 주시사 구속을 면하는 판결이 나올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붙회떨감의 마음으로 어떠한 판결에도 아멘으로 화답하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수 있게 본을 보여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