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27.금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편42편 1절~ 43편 5절
Q: 숨도 쉴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부르짖을 때
내게 들린 한 말씀은 무엇인가요?
그 말씀으로 내 죄가 보여 회개했나요?
A: 사별사건후 내가 머리를 뒤통수를 한대 세게 맞은것처럼 #039모든 것은 내 삶의 결론이다#039 라는 청년부시절 졸면서 들었던 말씀이 떠올랐다.
내가 낙심하여 숨조차 쉬지 못하고 엎드러져 있던 사건은 남편의 장례식 영정사진 앞에서 엎드려 숨죽여 울었던 일, 화장터에서 #039나혼자 어떻게 살라고 갔어#039 하며 울며 혼절했던 일이다.
견디기 힘든고난은 하나님을 만날수있는 기회이고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내 죄를 본다는 것이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이 내 말씀이 되고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하는것이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이고, 그 말씀이 내 삶에 살아움직이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다.
환경은 변하지 않았어도 그 시간이 십자가로 해석되는 것이다 .
적용 및 기도
환경은 변하지 않았어도 말씀으로 내 낙심의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는 권능을 주시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말씀이 내 삶에 살아움직이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039돌이켜 살지니라#039의 인생이 될수있게 천국가는 그날까지 인도해주세요!